'슈퍼맨' 하루, 걸그룹 댄스 삼매경..'타블로 깜짝'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13.11.24 17: 41

'슈퍼맨'의 타블로의 딸 하루가 걸그룹 댄스에 푹 빠졌다.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추성훈, 타블로, 장현성, 이휘재가 아내 없이 아이와 48시간을 보내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하루는 TV에서 걸그룹 f(x)의 '일렉트릭 쇼크(Electric Shoc)' 무대를 보더니 몸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특히 안무 중 전기에 감전된 듯한 동작의 포인트를 정확히 짚어 따라해 아빠 타블로를 웃음 짓게 했다.

딸의 새로운 모습에 타블로의 웃음은 멈추지 않았고 딸은 2NE1 노래가 나오자 방으로 들어가더니 선글라스를 꺼내 쓰고 나왔다.
하루는 노래에 맞춰 몸을 움직였고 타블로는 "어떻게 따라하는거냐"고 신기한 눈으로 한참 바라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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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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