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민아, 비오는 날씨에 팬 걱정..‘마음도 예쁘네’
OSEN 김사라 기자
발행 2013.11.25 11: 18

[OSEN=김사라 인턴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가 셀카 사진을 올리며 팬들에게 따뜻한 말을 전했다.
민아는 지난 2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다들 비 오는데 우산도 안 쓰신 분들도 있고.. 집에 조심히 가요, 가서 따뜻한 물로 씻고 자요,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아는 걱정스런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살짝 내려간 눈꼬리가 삐죽 내민 입술과 함께 귀여움을 더한 모습이다.

이를 본 네티즌은 “민아, 귀엽다”, “웃는 얼굴 보고싶다”, “걸스데이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걸스데이는 오는 28일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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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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