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김주하 앵커의 변론준비기일이 다음 달 12일로 확정됐다.
27일 서울가정법원에 따르면 김주하와 남편 강모 씨의 이혼과 양육 지정 소송의 변론준비기일이 다음 달 12일 이 법원에서 열린다.
변론준비기일은 판사가 재판을 신속하게 진행하기 위해 주요 쟁점을 정리하고 필요한 증거 문서들을 확인하는 절차다.

앞서 김주하는 지난 달 강 씨에 대해 이혼과 양육 지정 소송을 제기했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 폭행 혐의로 고소를 한 상태다. 김주하와 강 씨는 2004년 결혼한 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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