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싱', 꽃미남 있어야 여심잡는다? '천만의 말씀'
OSEN 최나영 기자
발행 2013.11.27 09: 58

전세계 68개국 베스트셀러의 감동 실화를 영화화 한 '오싱'이 개봉을 앞두고 3만 관객 대규모 시사 현장에 뜨거운 반응을 얻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여성관객들의 지지가 돋보인다.
'오싱'이 대규모 시사회를 통해 SNS 호평 세례, 티켓 인증 샷 등 뜨거운 입소문과 추천 행렬을 잇고 있는 것. 특히 여성 관객들의 높은 참석률과 전폭적인 지지를 눈여겨 볼 만 하다.
7살 소녀 오싱의 파란만장한 여정을 그린 이 영화는 감성을 자극하는 힐링 스토리와 섬세한 연출, 숨막히게 아름다운 영상미로 여성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는 중이다. 실제로 여성 전문 포털 사이트, 패션-뷰티 커뮤니티, 학부모 사이트, 여대 커뮤니티 등을 대상으로 한 시사의 높은 참석률과 시사를 거듭할수록 고공 행진하는 영화 평점을 볼 수 있다.

20대부터 5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의 여성 관객들에게는 세대를 뛰어넘는 곧감대가 형성, 올 겨울 꼭 봐야하는 영화라는 추천이 이어지고 있다.
또 가족을 위해서라면 온갖 힘든 일을 마다하지 않고 사랑과 인내로 감싸 안는 오싱과 그녀의 어머니의 모습이 담긴 장면에서 눈시울을 붉히며 손수건을 적시는 관객들의 모습을 더러 볼 수 있다.
한편 '오싱'의 3만 관객 대규모 시사는 개봉 전까지 서울, 경기, 대구,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12울 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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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싱'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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