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반전과거 깜짝..'다정다감 귀요미'
OSEN 임영진 기자
발행 2013.11.27 11: 11

SBS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 상속자들'에서 반항 어린 연기를 펼치고 있는 김우빈이 깜짝 놀랄만한 반전 과거로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김우빈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워지면서 그가 출연했던 작품들이 함께 조명을 받고 있다. 김우빈은 전작들에서 '상속자들'들과 달리 다정다감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출연, 보는 재미를 낳고 있다. 
특히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은 지난 2011~2012년에 방송된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과 2012년 SBS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다.

'뱀파이어 아이돌'에서 김우빈은 허당 매력이 넘치는 뱀파이어 ‘까브리’ 역을 맡아, 자연스러운 대사 처리와 센스 만점의 표정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톡톡히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당시 상대배우 이유비와 커플 연기를 펼치며 ‘우유커플’이라는 애칭까지 얻었다.
'아름다운 그대에게'에서는 엄친아 포토그래퍼 ‘존 김’으로 등장해 자상하고 다정다감한 면모를 선보이며 팔색조 매력을 드러냈다. 특별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존재감을 뽐낸 것.
현재 김우빈은 '상속자들'에서 아버지에 대한 반항으로 불량 청소년이 된 최영도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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