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임승미 인턴기자] 그룹 JYJ가 자선경매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
JYJ는 지난 6월 개최한 2013 'JYJ 멤버십 위크(JYJ Membership Week)'에서 JYJ 갤러리에 전시됐던 인기 작품 13점의 자선 경매를 진행한다.
'JYJ 멤버십 위크'는 팬들을 위한 초대형 팬축제로, JYJ 갤러리에는 JYJ가 직접 작업한 100점이 넘는 미술 작품이 전시됐다. 현장에서 인기투표로 선정된 13점의 작품이 이번 자선 경매를 통해 팬들의 품으로 돌아간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자선경매에 대해 "JYJ 갤러리에 전시됐던 작품이 경매를 통해 팬들에게 다시 돌아가고 우리 주변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사하는 뜻 깊은 이벤트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수익금 전액은 한국의 경우 서울시 아동복지센터, 마포 잔디네 집, 서울대병원 소아과 병동 등 복지시설에 전달 할 예정이며 일본의 경우 월드비전 재팬의 후원기금으로 쓰여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JYJ는 현재 아시아투어, 뮤지컬, 영화 등 개별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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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