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타임’ 크리스, 치킨 싫다더니 폭풍 흡입 ‘먹방의 신’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3.11.28 18: 36

엑소 멤버 크리스가 치킨을 싫어한다고 말하더니만 폭풍 흡입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크리스는 28일 오후 첫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엑소의 쇼타임’에서 다른 멤버들과 함께 멤버 한명 당 치킨 한 마리씩 먹는 과제에 도전했다.
크리스는 이날 “치킨 내 스타일 아니다”면서 기름기 있는 음식을 잘 먹지 않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다른 멤버들이 맛있게 먹자 갑자기 닭다리를 들고 먹기 시작했다.

그는 한껏 먹으며 먹는 방송의 신으로 등극했다. 크리스는 “치킨 맛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엑소의 쇼타임’은 그룹 엑소 멤버 전원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엑소의 실생활을 공개하는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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