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빛나 아들 정지용과 화보..‘5살인데 남다른 기럭지’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13.11.29 16: 08

배우 왕빛나가 아들 정지용과 자선화보를 촬영했다.
왕빛나는 최근 제이콘텐트리 매거진부문의 리빙매거진 레몬트리의 자선화보에 참여, 아이와 함께 나눔의 뜻에 동참했다.
화보 속에서 왕빛나는 긴 카디건으로도 감출 수 없는 8등신 명품 몸매와 빼어난 미모가 눈에 띈다. 하얀 피부가 돋보이는 정지용은 자연스러우면서도 맑은 표정이다. 특히 정지용은 5살의 어린 나이지만 엄마를 닮은 남다른 기럭지가 눈길을 끈다.

레몬트리 관계자는 “아이들도 이번 화보의 의미를 잘 알고 있는지 매우 적극적으로 동참해 재미있고 수월하게 화보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고 화보 촬영 분위기를 전했다.
이번 자선 화보에는 왕빛나 외에도 이윤미가 딸 주아라와 참여했다.
한편 이윤미와 왕빛나, 박은혜는 오는 3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에잇세컨즈 1층 까페 ‘the 화원’에서 열리는 자선 플리마켓에도 동참한다. 이들은 자신의 애장품들을 가져와 직접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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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트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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