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현화, 중학교 수학강사 변신 '개그맨야 사업가야?'
OSEN 한혜림 기자
발행 2013.12.02 11: 59

[OSEN=한혜림 인턴기자] 개그우먼 곽현화가 '엄친딸'의 면모를 자랑하며 수학 강사로 변신해 시선을 끈다.
곽현화는 지난 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그 동안 진짜 열심히 준비했어요. 곽현화만의 중학교 전 과정 동영상 강의가 12월에 나와요. 기대 많이 해주세요. 곽현화의 꽉 잡는 수학. 커밍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곽현화는 검은색 니트를 입고 종이에 메시지를 적어 들어 보이고 있다. 종이에는 "기대 많이 해주세요. 사랑합니다"라는 글귀가 쓰여 있다. 카메라를 향해 웃어 보이는 그에게서 자신감이 느껴지기도.

이를 본 네티즌은 "곽현화 엄친딸 맞네", "이제 동영상 강의까지! 대박 나세요", "중학교 수학 다시 배워볼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화여대 수학과 출신의 곽현화는 수학 동영상 강의 콘텐츠를 출시하며 수학 교육 업계에 본격적으로 뛰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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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현화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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