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민이 반전 매력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지민은 내년 개봉하는 영화 ‘플랜맨’에서 코믹 연기를 선보일 예정. 스틸컷에서도 한지민의 코믹 연기를 짐작할 수 있는 사진이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그동안 한지민은 청순한 이미지의 배우로 알려져왔지만 ‘플랜맨’에서는 자유분방하고 개방적인 보컬 유소정 역을 맡아 이미지 반전을 꾀했다.

공개된 스틸컷에서 한지민은 보컬로서 마이크를 잡고 무대 위에서 익살스런 표정을 지어보인다. 특히 고양이 분장을 한 채 귀여운 미소도 선보인다.
한편 영화 ‘플랜맨’은 영화 제목대로 계획대로 삶을 살아왔던 남자가 전혀 다른 인생을 살아가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내년 1월 9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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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