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이슬, "양상국이 제일 잘 생겨" 애정 표현
OSEN 이우찬 기자
발행 2013.12.07 17: 53

천이슬(24)이 연인 양상국(30)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표현했다.
천이슬은 최근 진행된 KBS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 녹화에서 양상국과 연애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이번 녹화에서 천이슬은 연인 양상국에 대해 “내가 본 남자 중에 양상국이 제일 잘 생겼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양상국은 입이 귀에 걸릴 정도로 기쁜 모습을 나타냈다.

이런 천이슬과 양상국의 애정 행각은 7일 오후 11시 15분에 '인간의 조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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