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사랑이가 아빠 추성훈의 도움으로 컨디션을 되찾았다.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6화에서는 타블로와 하루, 추성훈과 사랑, 장현성과 준우, 준서, 이휘재와 서언, 서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온천 여행에 나선 사랑이는 아침부터 변비로 고생했다. 아빠 추성훈은 사랑이와 화장실에 갔지만, 사랑이는 아파서 울음을 터트렸고 제작진의 카메라를 보며 "나가요"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에 추성훈은 사랑이에게 좌약을 넣었고 사랑이는 다시 변기에 앉아 배변활동에 도전했다. 하지만 2차 시도에도 실패, 추성훈을 안타깝게 했다.
속이 더부룩한 사랑이는 계속해서 칭얼댔고 추성훈은 손으로 사랑이의 배변활동을 도와 결국 성공했다. 사랑이는 배변활동에 성공하고 난 후 기분 좋은 미소를 지었다.
사랑이는 추성훈의 도움으로 컨디션을 회복, 다시 애교쟁이의 모습을 보이며 평소대로 환한 웃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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