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승연, 오늘(11일) 신곡 공개..'MV 직접 촬영'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3.12.11 08: 23

가수 손승연이 5개월 만에 신곡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손승연은 11일 정오 디지털싱글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공개함과 동시에 본인이 직접 기획하고 촬영한 뮤직비디오를 최초 공개한다.
신곡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작곡가 물만난 물고기, 조영수, 안영민이 손승연을 지원사격하기 위해 만든 발라드 곡으로, 대중적이고 중독성 짙은 멜로디라인이 돋보이는 노래다.

손승연은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는 해당 곡을 통해 한 층 더 성숙해지고 깊어진 감성과 폭발력 넘치는 고음을 소화해 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현재 미국 보스턴에서 유학중인 손승연이 현지에서 직접 기획하고 촬영한 뮤직비디오에도 많은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손승연이 직접 캠코더로 보스턴의 아름다운 풍경과 이국적인 모습을 비롯해 자신의 근황과 함께 길거리 공연을 통한 라이브 현장을 담았다.  
손승연은 지난 8월 버클리 음대에서의 학업을 위해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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