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괴물을 삼킨 아이(이하 '화이')'를 집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
영화 '화이'는 11일 인터넷 미디어 곰TV 등을 통한 VOD 서비스와 IPTV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로써 '화이'를 극장에서 접하지 못한 관객들은 안방에서 볼 수 있다.
‘화이’는 올해 23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 다섯 명의 범죄자 아버지를 둔 소년 화이(여진구 분)가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는 사건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배우 여진구가 극 중 화이 역을 맡아 명품 연기력을 선보이며 스타덤에 오르기도 했다. 다섯 명의 범죄자 아버지로는 배우 김윤석, 김성균, 조진웅, 장현성, 박해준 등이 출연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화이' 집에서도 다시한 번 봐야겠다”, “여진구 연기 또 한 번 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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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 주인공 여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