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가온 소셜차트 1위…SNS 대세돌 입증
OSEN 박현민 기자
발행 2013.12.12 09: 38

걸그룹 크레용팝이 가온 소셜차트에 진입과 동시에 1위를 차지해 SNS 대세돌임을 입증했다.
크레용팝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발표한 스페셜 싱글 '꾸리스마스'로 12월 2주차 가온 소셜차트 1위를 차지했다. '꾸리스마스'는 8만 6069점을 기록, 2위 효린 '너 밖에 몰라', 3위 빅스 '저주인형'을 제쳤다.
가온 소셜차트는 지난 6월 가온차트에 신설된 주간 차트로 유튜브와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 채널의 소셜 활동을 측정해 순위를 산정한다. 이는 점차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는 SNS 활동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에서 보다 빠른 글로벌 트렌드 반영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한편, 지난 6월에 발표된 크레용팝의 '빠빠빠' 역시 12월 2주차 가온 소셜차트에서 12위를 기록, 오랜시간 식지 않는 인기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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