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지난달 초 교통사고를 당했지만, 별다른 부상 없이 드라마 촬영에 매진 중이다.
KBS 2TV 수목드라마 '총리와 나'의 한 관계자는 12일 오후 OSEN에 "윤아가 지난달 초 가벼운 접촉 사고를 당했지만 전혀 문제없다"라며 "이후 '총리와 나' 제작발표회를 무리 없이 진행했고 지금도 촬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지난 11월 초 윤아가 탑승했던 차량에 발생한 접촉 사고는 상대 차량의 과실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윤아는 '총리와 나'에서 스캔들뉴스의 스캔들 담당 기자 남다정 역으로 분했다. 윤아는 20살 연상인 배우 이범수와 커플 호흡을 맞추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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