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사라 인턴기자] 자매 배우 이다인(21)과 유비(23)의 붕어빵 같은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다인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CGV에서 진행된 CJ E&M ‘스무살’ 시사회 및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눈에 띄는 미모로 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언니인 이유비의 외모가 함께 비교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배우 견미리의 두 딸인 유비와 다인은 붕어빵처럼 닮은 모습으로 청순한 매력이 돋보인다. 화려한 미모의 견미리처럼 두 자매 역시 아름다운 외모로 남심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은 “미모는 역시 유전이다”, “이유비와 이다인, 안 닮은 듯 닮았다”, “우월한 유전자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다인은 비스트 멤버 이기광과 함께 4부작 UHD 드라마 ‘스무살’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유비는 MBC 종영드라마 ‘구가의 서’ 등에서 열연하며 지난달 16일 제 2회 대전 드라마 페스티벌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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