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진의 남다른 패션감각이 화제다.
유진은 지난 16일 인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했다. 그는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 홍보차 출국한 것.
유진은 이날 세련된 갈색 코트와 검정색 팬츠로 멋을 냈다. 그는 깔끔한 오피스룩에 호피무늬 가방을 들고 세련된 패션감각을 보였다.

유진은 수수하면서도 숨길 수 없는 세련미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유진은 현재 JTBC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10살 아들을 둔 캔디 엄마 정완을 맡아 촬영에 한창이다. 이 드라마는 다음 달 6일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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