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석 인증샷, 온몸에 피 범벅…왜?
OSEN 이우찬 기자
발행 2013.12.19 10: 44

오창석 인증샷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오로라 공주’에서 열연 했던 배우 오창석은 지난 18일 오후 그의 미투데이에 "마마에게 사고가 났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오창석은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 촬영 중. 트럭 사고가 난 장면을 촬영한 듯 얼굴과 온 몸에 피 분장을 하고 있다.

극 중 마마(오창석 분)는 미국으로 가 로라(전소민 분), 설희(서하준 분)와 새로운 삶을 살기로 약속했지만 시몽(김보연 분)의 만류로 한국에 남게 됐다.
이후 마마는 집으로 돌아오던 길 불의의 교통사고로 사망해 시청자에 충격을 안겼다.
한편 '오로라공주'는 오는 20일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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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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