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6호가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여러 여자들 사이의 관심을 독차지 한 것.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SBS '짝'에서는 애정촌 64기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남자 6호가 대세남으로 떠올랐다. 여자1호와 여자2호는 자기소개부터 남자6호에게 관심을 드러냈다.
남자6호는 첫 번째 선택에서는 여자1호를 선택했다. 여자2호는 누구에게도 선택받지 못했고 이후 남자6호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했다.

여자2호는 홀로 소파에 앉아 있는 남자6호에게 다가가 골프 코치인 그의 직업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여자1호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여자1호 역시 남자6호 옆에 앉아 떠날 줄 몰랐고 두 사람의 신경전은 더욱 팽팽하게 이어졌다.
여자2호는 자신에 비해 상대적으로 남자6호와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여자1호에게 세대 차이 공격을 감행했고 결국 여자1호는 화를 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마지막에는 여자4호도 남자6호에게 데이트를 신청하면서 더욱 더 복잡한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남자6호가 여자들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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