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 계란 먹방, 폭탄 웃음 선물
OSEN 이우찬 기자
발행 2013.12.19 16: 37

이연희 계란 먹방이 시청자와 네티즌에게 웃음 폭탄을 선물했다.
이연희는 지난 18일 방송된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에서 먹방 연기를 펼쳐보였다. 삶은 계란을 한 입에 넣어 우걱우걱 먹는 장면이 방송을 탔다.
‘미스코리아’에서 이연희는 엘리베이터 안내원인 오지영 역을 맡았다. 쉴 틈이 별로 없는 가운데 이연희는 엘리베이터가 한가할 때 식사를 해결했다. 이 장면이 이른바 계란 먹방으로 불려졌다.

이후 엘리베이터를 올라 탄 직장 상사가 “방귀 뀌었어?”라고 이연희를 몰아 붙였다. 계란 냄새를 착각한 것. 직장 상사는 고과 점수에서 불이익을 주겠다고 엄포를 놓기도 했다.
한편 이연희는 '미스코리아'에서 평소 보여줬던 청순한 이미지를 탈피해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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