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서' 박근형·차화연, 황혼 로맨스 더욱 뜨거워진다
OSEN 박정선 기자
발행 2013.12.21 11: 25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의 박근형, 차화연이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며 더욱 뜨거워진 황혼 로맨스를 선보인다. 
박근형, 차화연은 21일 '사랑해서 남주나' 측이 공개한 스틸컷에서 로맨틱한 명동 데이트를 즐기며 여느 젊은 연인 못지않은 훈훈함을 발산하는 모습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이번 데이트에서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담긴 선물을 주고받는 것은 물론 길거리 음식을 사이좋게 나눠 먹으며 핑크빛 무드를 보여주고 있다.  

이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방송되는 ‘사랑해서 남주나’에서 공개될 장면으로, 현수와 순애는 선물을 교환하고 젊은이들의 거리인 명동에 나가 성탄절 분위기를 만끽하며 황혼 로맨스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앞서 순애는 현수의 딸 유진(유호정 분)이 남편 성훈(김승수 분)의 불륜스캔들로 받은 극도의 스트레스를 보살피며 엄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그리고 이를 통해 더욱 돈독해진 현수와 순애 사이의 관계가 연인의 날인 크리스마스를 맞아 어떤 전개를 맞게 될지 주목된다.
한편 ‘사랑해서 남주나’는 매주 토,일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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