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강아지와 애정행각 ‘사랑스러워’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3.12.23 09: 57

배우 전혜빈이 강아지와 함께한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전혜빈은 23일 소속사 나무엑터스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아레나 광고 촬영 비공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강아지와 함께 밀착해 뽀뽀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럽고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광고를 함께 촬영한 강아지는 처음 등장한 순간부터 전혜빈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평소에도 애견가로 알려진 전혜빈은 촬영 중간 대기시간마다 껴안고 쓰다듬는 것은 물론 함께 뛰어 놀며 따뜻한 애정을 계속 보여줬다.

특히 이 날 촬영은 예상치 못한 비로 갑자기 추워졌고, 계속 해서 뛰는 장면이었기에 전혜빈의 체력 소모가 굉장했다. 그럼에도 전혜빈은 “비오는 날 촬영은 스태프가 더 고생한다”며 밝고 활기차게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어 솔선수범해 많은 칭찬을 받았다.
한편 전혜빈은 KBS 2TV 드라마스페셜 ‘카레의 맛’에 주인공 유미 역으로 캐스팅됐다. ‘카레의 맛’은 2014년 KBS 단막 첫 작품으로 카레 음식점을 운영하는 여자(전혜빈 분)에게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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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엑터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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