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부인' 박정아, 현우성과 첫 촬영에 격정 키스신..'화끈'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13.12.27 10: 28

배우 박정아와 현우성이 화끈하고 격렬한 키스를 나눴다.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일일드라마 '귀부인' 측은 27일, 박정아와 현우성의 키스신 촬영장면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박정아와 현우성은 비상계단에서 격정적인 키스를 나누는 연기를 했다. 특히 이번 키스신 촬영은 두 사람의 첫 촬영으로, 박정아와 현우성은 촬영에 들어가기 전 캐릭터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한 후 키스신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극중 박정아는 명가그룹의 후계자이자 명품 백화점의 본부장 이미나 역을 맡아 이기적이고 도도하지만 한 남자만을 사랑하는 순정녀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 현우성은 명석한 두뇌와 우월한 외모, 그리고 세련된 매너를 가진 '엄친아' 정민을 연기한다.
'더 이상은 못 참아' 후속으로 내년 1월 13일 오후 8시 15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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