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TV' 유인나, 위너 애교에 "간이고 쓸개고 빼주고파"
OSEN 정유진 기자
발행 2013.12.27 22: 16

배우 유인나가 그룹 위너 멤버들의 애교에 "간이고 쓸개고 다 빼주고 싶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유인나는 27일 오후 10시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위너TV'에서 자신의 라디오 프로그램을 방문한 위너 멤버들의 애교에 즐거워했다.
이날 위너는 첫 공식 스케줄로 유인나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긴장하는 모습이 역력했던 멤버들은 곧 방송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방송이 끝난 후 위너 멤버들은 유인나와 함께 팬들을 위한 사인을 작성하며 시간을 보냈다. 위너 멤버들은 유인나를 예쁘다고 칭찬했고, 유인나는 "간이랑 쓸개랑 따 빼주고 싶다"며 기뻐했다.
또 그는 앞선 인터뷰에서 위너 멤버들에 대해 ""너무 다재다능한 친구들이다. 크게 될 것 같다"며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위너 TV'는 위너 다섯 멤버들의 꾸밈없이 솔직한 이야기와 매력, 가수로 데뷔하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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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TV'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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