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룡, '폴리스 스토리 2014'로 17일 내한
OSEN 임승미 기자
발행 2014.01.14 10: 24

[OSEN=임승미 인턴기자] 세계적인 액션 스타 성룡이 영화 '폴리스 스토리 2014'로 오는 17일 1년만에 한국을 찾는다.
지난해 영화 ‘차이니즈 조디악’ 홍보차 한국을 찾았던 성룡은 바쁜 일정 에도 불구, '폴리스 스토리 2014'를 들고 1년 만에 다시 한 번 내한을 결정, 각별한 한국사랑을 과시했다.
성룡은 오는 17일 오후 7시 30분 여의도 IFC몰에서 진행되는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팬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성룡이 주연을 맡은 ‘폴리스 스토리 2014’는 강력계 형사 종 반장(성룡 분)이 하나뿐인 딸(경첨 분)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적의 인질이 되어 범죄를 소탕하는 리얼 액션 영화다. 오는 2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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