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개리 극찬하며 심의 비판.."기쁨 속에 슬픔"
OSEN 윤세호 기자
발행 2014.01.15 14: 43

 남성듀오 리쌍 멤버 개리의 솔로곡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동료 길이 기쁨과 아쉬움을 동시에 내비쳤다.
길은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개리의 신곡이 음원차트 1, 2위를 석권한 사진을 올리며 “역시 강개리. 기쁨 속에 슬픔이 하나 있다면 이 모든 노래들을 티비와 라디오 그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다는 것. 우리 언제쯤 변할 수 있을까”라는 글을 게재했다. 
개리는 지난 9일 솔로곡 4곡 발표에 앞서 트위터를 통해 “다음 주까지 트위터로 열혈 홍보하겠다. 4곡이 전부 '19금'이고 뮤직비디오도 방송에서는 플레이 할 수도 없다”며 “라디오, TV 그 어느 곳에서도 단 한곡도 플레이 할 수가 없어서 오로지 SNS가 홍보의 전부”라고 심의규정에 대한 아쉬움을 전한 바 있다.

한편 개리는 15일 0시 미니앨범 ‘미스터개(MR.GAE)’를 공개했고 오전 7시부터 주요 음원차트를 석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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