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귀요미플레이어' 최초 공개..팬들 '열광'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4.01.15 14: 55

그룹 동방신기의 멤버 유노윤호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귀요미 플레이어'를 공개해 팬들을 열광케 했다.
유노윤호는 지난 14일 방송된 MBC 라디오 '신동의 심심타파'에서 팬들에게 '귀요미 플레이어'를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그동안 팬들이 그에게 '귀요미 플레이어'를 요청했음에도 불구, 엄두도 내지 못하다가 이날 신동의 도움을 받아 데뷔 이후 처음으로 귀여운 모습을 선보인 것.

그는 "나를 내려놓고 가겠다"며 애교 있는 목소리로 최선을 다해 '귀요미 플레이어'를 성공시켜 청취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냈다.
유노윤호의 '귀요미 플레이어'를 본 팬들은 "오빠의 귀요미 플레이어를 보게 될 줄이야", "이건 평생 소장해야 할 영상인듯", "오빠한테 이런 애교를 시켜주셔서 고마워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동방신기는 신곡 '섬씽(Something)'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trio88@osen.co.kr
MBC 제공.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