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화보 몸매 깜짝..‘8년 전과 똑같아’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14.01.15 16: 15

배우 이요원이 임신 중에도 화보를 선보여 화제가 된 가운데 8년 전 사진 속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아 눈길을 끌고 있다.
이요원은 최근 여성복 브랜드 프렐린의 새 뮤즈로 발탁돼 S/S 콜렉션 광고촬영을 진행했다.
촬영 당시 이요원은 우월한 장신과 여성스럽고 귀티 나는 동안 외모로 프렐린의 색채와 스타일을 완벽하게 이끌어 내고 묘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특히 임신 중이지만 무결점 몸매를 뽐냈다.

8년 전인 2006년 제43회 대종상영화제에서도 이요원의 몸매는 빛났다. 길이가 짧은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지금에 비해 풋풋한 매력을 풍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네티즌들은 “이요원 화보 몸매, 8년 전하고 똑같네”, “이요원 화보 임신 중에도 몸매가 완벽하다”, “이요원 화보 몸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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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렐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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