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혜정-투송플레이스, 코믹 설정샷 ‘짧은 치마’
OSEN 김사라 기자
발행 2014.01.17 09: 24

[OSEN=김사라 인턴기자] 걸그룹 AOA 혜정과 프로젝트 듀오 투송플레이스 송은이가 ‘짧은 치마’로 매력 대결을 펼쳤다.
지난 16일 FNC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대기실에서 짧은 치마를 입고 서로의 포인트 안무, 지퍼춤과 ‘나이-키’ 동작을 하며 포즈를 취하는 송은이와 혜정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날 Mnet ‘엠카운트다운’ 대기실에서 촬영한 이 사진은 투송플레이스로 활동 중인 FT아일랜드 송승현을 두고, 좌 송은이- 우 AOA 혜정이 짧은 치마로 각자의 매력을 어필하는 코믹 설정샷이다. 특히 이 날은 혜정이 속한 AOA가 컴백한 날로 소속사 선배 송은이는 AOA 포인트 안무 지퍼춤을 흉내 내며 후배 응원을 자처, 훈훈함을 자아냈다.

FNC 측에 따르면 두 여자를 사이에 둔 송승현은 “나이와 키가 중요하긴 한 것 같다. 그래도 내 파트너 쓰담쓰담...하지만 내 눈은…” 이라고 말하며 혜정을 향해 시선이 돌아가는 어쩔 수 없는 남자의 마음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다섯 번째 싱글 ‘짧은 치마’를 발표한 AOA는 17일 오후 KBS 2TV ‘뮤직뱅크’ 무대에서 컴백 무대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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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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