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 하차, 네티즌 "제 2의 열혈병사는 누구?"
OSEN 임승미 기자
발행 2014.01.19 14: 18

[OSEN=임승미 인턴기자] 배우 장혁이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의 하차가 사실상 확정된 가운데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장혁 측 관계자는 지난 18일 OSEN에 "장혁이 현재 차기작 출연을 논의 중이다. 본업인 연기에 집중하기 위해 하차를 검토했다"고 밝혔다.
이어 "작품과 '진짜 사나이'를 병행할 경우 제작진에 누가 될 것 같아 아쉽지만 하차하는 쪽으로 마음을 굳혔다"고 덧붙였다.

장혁은 지난해 6월 '진짜 사나이'의 신병으로 합류해 39살의 나이에도 강철 체력과 강인한 정신력으로 종횡무진 활약하며 '열혈병사'로 등극, 시청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장혁의 하차 소식에 네티즌은 "장혁 하차 말도 안돼", "장혁 하차 제 2의 열혈병사는 누가 될까", "장혁 하차 이제 연기로 만날 수 있는건가", "장혁 하차 진짜 아쉽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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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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