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데이즈' 박유천, 카리스마 물씬 경호원 변신
OSEN 임영진 기자
발행 2014.01.23 14: 44

SBS 새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의 주인공 박유천이 카리스마 넘치는 경호원으로 변신했다.
'쓰리데이즈'의 제작사 측은 23일 경호 훈련을 받고 있는 박유천의 모습은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검은색 훈련복을 입은 박유천은 진지한 표정으로 훈련에 임했다. 특히 안대까지 쓴 채 열중하며 캐릭터에 깊이 빠져든 인상을 줬다.
제작사 관계자는 “복합장르가 대세인 요즘 ‘쓰리데이즈’ 처럼 장르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례적인 현상에 감사할 따름이다, 박유천 씨의 캐스팅으로 아시아 전역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갖게 돼 더욱 더 드라마를 잘 만들어야겠다는 마음에 부담감이 크지만, 탄탄한 스토리를 책임지는 김은희 작가와 명품배우들의 호흡에 다들 열심히 하고 있는 것에 감사한다“라고 전했다.

'쓰리데이즈'는 미스터리 서스펜스 & 멜로라는 독특한 장르, 화려한 연출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 박유천 외에 손현주, 박하선, 소이현, 윤제문, 최원영, 장현성 등이 출연한다.
박유천은 '쓰리데이즈’에서 바람조차 놓치지 않는 카리스마 경호관 ‘한태경’ 역을 맡았다.
'쓰리데이즈'는 현재 방영 중인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 이어 오는 2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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