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호 열애, 3세 연하 일반인과 교제..네티즌 '축하물결'
OSEN 박정선 기자
발행 2014.01.23 15: 31

배우 오지호의 열애 소식에 많은 네티즌이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오지호의 소속사 해븐리스타 컨텐츠 관계자는 23일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오지호가 3살 연하의 의류업계 종사자와 2년 전 만나 교제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고 있으며, 오지호의 연인은 의류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재원으로 알려졌다.

오지호의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오지호 열애? 품절남 되는 건가", "오지호 열애라니. 여자친구 정말 예쁠 것 같아", "오지호 열애 소식에 내가 다 설레", "오지호 열애에 그치지 말고 결혼하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지호는 지난 2000년 영화 '미인'으로 연예계에 첫 발을 디뎠다. 이후 MBC '환상의 커플', '내조의 여왕', KBS 2TV '추노', '직장의 신' 등에서 활약했으며, 영화 '7광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등에 출연하는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동하고 있다. 오지호는 다음달 9일 첫 방송되는 OCN 일요드라마 '처용'에서 주인공 윤처용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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