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정준영, 남산서 버스킹 '케이블카 타고 싶어'
OSEN 권지영 기자
발행 2014.02.09 19: 15

'1박2일' 정준영이 버스킹으로 케이블카 비용을 벌었다.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김주혁, 차태현, 김준호, 데프콘, 김종민, 정준영, 이하 '1박2일')에서는 서울 곳곳을 여행하는 서울투어 1편이 그려졌다.
이날 차태현과 함께 남산에서 열정을 사진으로 표현해야 했던 정준영은 케이블카 비용을 벌기 위해 버스킹을 했다.

노을을 배경으로 크립의 노래를 열창하는 로커 정준영 앞에는 시민들의 돈이 쌓이기 시작했고, 이들은 남산에서 열정적인 로커로 분해 사진을 찍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준호와 김종민은 창경궁에서 고독을 표현하는 사진을 찍었지만, 고궁의 품격을 떨어뜨린다는 제작진의 판단 아래 통편집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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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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