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하하, 형제처럼 다정한 셀카..'훈훈'
OSEN 임승미 기자
발행 2014.02.11 07: 50

[OSEN=임승미 인턴기자] 힙합 듀오 리쌍의 개리가 하하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개리는 지난 10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서 "해피 월요일!"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개리는 차 안에서 하하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형제처럼 다정해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은 "두 사람 진짜 친한가 보다", "훈훈함이 느껴진다", "'런닝맨' 촬영 중에 찍은 건가", "조금 닮은 거 같기도"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개리와 하하는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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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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