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 컴백하는 씨엔블루가 타이틀곡은 '캔트 스톱(Can’t Stop)'으로 정했다고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가 11일 밝혔다.
앨범 명도 타이틀곡 제목과 동일하며, '캔트 스톱'을 포함해 이번 다섯번째 미니앨범에 수록될 총 6곡 모두 씨엔블루의 자작곡이다. '캔트 스톱'은 정용화가 직접 만든 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씨엔블루는 지난해 시작한 월드투어를 포함 최근 멕시코, 페루, 칠레에서의 중남미투어까지 14개국 18개 도시에서의 20회 공연까지 성황리 마쳤으며, 1월 31일 칠레 공연을 끝으로 귀국하자 마자 컴백 준비에 돌입, 국내 팬들을 만날 준비에 한창이다.
씨엔블루의 신곡 올라이브 무대는 3월 초 방송 예정인 SBS 단독 컴백쇼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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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