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아시아 팬미팅 투어 나선다 '新 한류스타'
OSEN 박정선 기자
발행 2014.02.11 08: 25

배우 김우빈이 아시아 전역에서 팬미팅 투어에 나선다.
김우빈은 오는 16일 홍콩을 시작으로 대만, 상하이, 태국 등지에서 팬미팅 일정을 소화하며 아시아의 여심을 사로잡는다.
그는 자신을 응원해주는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김우빈, 더 퍼스트 팬미팅 인 아시아(Kim Woo Bin, The 1st Fanmeeting in Asia)’를 준비해 홍콩, 대만, 상하이, 태국을 차례로 방문한다. 김우빈은 이 팬미팅을 통해 다채로운 공연 구성과 팔색조 매력으로 현지 팬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지난해 KBS 2TV '학교 2013', SBS '상속자들'에 이어 영화 '친구2'까지 연속 흥행에 성공한 김우빈은 이제 아시아 전역으로 눈을 돌려 떠오르는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할 전망.
이에 그의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아시아 팬미팅 러브콜을 '학교 2013' 때부터 지속적으로 받고 있었다. 지난해 하반기 '상속자들'과 '친구2'를 연속 흥행 시키며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아시아 팬미팅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다음 주에 있을 홍콩 팬미팅에서는 해외 팬들은 물론 국내 팬들의 문의가 빗발치는데 이어, 현지 언론 매체들의 인터뷰 문의도 빗발치고 있어 김우빈의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김우빈은 영화 '기술자들'에 캐스팅, 오는 3월 촬영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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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더스HQ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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