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줄리엔강이 소치 성화 앞에서 인증샷을 찍어 공개했다.
줄리엔강은 11일 새벽(한국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흐린 날씨의 소치를 배경으로 찍은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줄리엔강은 높게 솟은 성화를 배경으로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운 채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줄리엔강은 지난 9일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을 통해 한국 선수들 응원차 소치로 출국했다. 그는 이날 오후 11시 30분경 열릴 이상화 선수의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띤 응원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소치로 향한 '우리동네 예체능'은 오는 18일과 25일 2주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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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엔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