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스텔라 측이 이틀째 웹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컴백 티저 이미지와 관련해 "공개된 사진보다 향후 공개될 티저 영상이 훨씬 더 야하다"는 말로 지속적인 기대를 당부했다.
스텔라 측 관계자는 11일 오후 OSEN에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티저 이미지보다, 오늘 오후 방송을 통해 공개되는 티저영상이 수위와 강도면에서 훨씬 더 세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스텔라의 컴백 티저영상은 케이블채널 SBS MTV '더 쇼: 올 어바웃 케이팝'을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
앞서 지난 10일 공개된 스텔라의 미니앨범 '마리오네트' 티저사진 속 멤버들은 그동안의 걸그룹의 섹시를 뛰어넘은 듯한 파격적인 하의실종 패션으로 도발적인 매력을 발산해 뜨겁게 이슈를 낳았다.

한편 스텔라의 앨범 타이틀곡 '마리오네트'는 기타사운드가 인상적인 레트로 댄스곡으로 오는 13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갖는다.
gato@osen.co.kr
탑클래스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