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별그대', 시간대만 달라요..'방송분량 영향無'
OSEN 임영진 기자
발행 2014.02.12 15: 08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의 영향으로 평소보다 30분 일찍 방송되는 가운데, 방송 분량에는 영향을 받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별에서 온 그대' 측 관계자는 12일 OSEN과 통화에서 "방송시간만 다를 뿐 방송 분량은 평소와 같다. 오후 9시 30분부터 10시 45분까지로 편성이 확정돼 있다"고 말했다.
이날 '별에서 온 그대' 16회는 광고 시간을 제외하고 평소와 마찬가지로 약 60분 가량 전파를 탈 예정이다. 특히 16회에는 극중 도민준(김수현 분), 천송이(전지현 분)의 로맨스가 예고된 만큼 시청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자아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별에서 온 그대'와 동시간 대에 방영되는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는 컬링 경기 중계 방송으로 인해 결방이 확정됐다. KBS 2TV 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은 오후 10시에 정상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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