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왕가네' 종영 소감 "복잡 미묘"
OSEN 권지영 기자
발행 2014.02.12 17: 27

배우 이윤지가 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윤지는 1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왕가네 식구들' 마지막 촬영 대기중. '클로저'와 함께 하느라 어느 때보다도 꽉 차게 달렸던 지난 세 계절. 복잡미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윤지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이윤지는 극 중 광박 역으로 분해 열연했다. 그는 시아버지 대세(이병준 분)와 갈등을 겪는 며느리의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종영을 단 두 회 남긴 '왕가네 식구들'은 시청률 50%대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오는 16일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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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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