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임승미 인턴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모태범 선수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전현무는 지난 1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모태범 선수, 죄송하다니요?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우리가 흔히 쉽게 언급하는 메달획득이란 게 정말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다시 곱씹어보게 됩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힘내세요! 앞으로도 늘 응원하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앞서 모태범은 지난 12일 러시아 소치의 아들레르 아레나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에서 1분 9초37로 결승선을 통과, 12위에 이름을 올려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이를 본 네티즌은 "모태범 선수 다음 올림픽을 기대할게요", "모태범 선수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모태범 선수 기죽지 마세요. 화이팅!", "모태범 선수 최고에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전현무는 MBC FM4U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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