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김민준, 여전한 유도실력 “허리후리기 일품”
OSEN 오민희 기자
발행 2014.02.15 00: 03

‘나 혼자 산다’ 김민준이 녹슬지 않은 유도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혼자남의 일상 속 도전 특집에는 모교 동아대를 찾은 김민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민준은 “요즘 들어 학교가 생각나더라”며 부산에 위치한 동아대학교에서 유도를 전공했음을 밝혔다.

이어 김민준은 “요즘 작품 활동이 많지 않아서 나태해졌다. 열정적이고 정열적이던 학창시절 에너지를 느끼고 싶었다”라며 부산으로 향해 20년 절친을 만났다.
유도복을 입고 후배들과 대련을 시작한 김민준. 그러나 녹슬지 않은 그의 기술에 동아대 감독은 “허리후리기를 정말 잘한다”라고 칭찬, 다리 위치와 기울기가 정확했다는 평가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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