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클라운, 어사 박문수 묘 참배..왜?
OSEN 이혜린 기자
발행 2014.02.16 10: 19

신곡 '암행어사'를 발표한 보이그룹 씨클라운이 어사 박문수 묘를 방문했다며 인증사진을 16일 공개했다.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씨클라운이 지난 15일 충청남도 천안시에 있는 어사 박문수의 묘를 방문하고 참배를 했다"면서 "씨클라운의 컴백성공 기원과 타이틀곡 '암행어사'의 진짜 주인인 어사 박문수묘를 방문해 의미있는 시간을 갖고자 이번 참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리더 롬은 "말로만 듣던 진짜 어사 박문수 어른의 생가와 묘를 참배하게 되어 영광이며 어사 박문수 어른의 높은 위상처럼 그에 준하는 가요계의 암행어사가 될 것"이라며 포부를 다졌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이 노래는 '내 여자를 지키는 남자의 마음'을 대변한 내용과 학교 폭력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를 암행어사에 비유한 곡으로 지난 13일 발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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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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