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조영수 '퍼스트 러브', 21일 정오 공개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14.02.20 08: 46

걸그룹 티아라와 작곡가 조영수의 합작품인 신곡 '퍼스트 러브(FIRST LOVE)'가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조영수는 오는 21일 정오, 시그니처 앨범 '올스타(All Star)'의 신곡 '퍼스트 러브'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 다양한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퍼스트 러브'는 티아라와 조영수가 '데이 바이 데이(DAY BY DAY)' 이후 1년 7개월 만에 다시 만난 곡으로,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가슴 아픈 가사와 상반되는 강렬한 탱고 리듬이 돋보이는 팝댄스다. 서정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이며, 티아라의 애절한 보이스와 몽환적인 탱고가 색다른 하모니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신인 래퍼 이비(EB)가 피처링에 참여해 파워풀하면서도 리드미컬한 랩으로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올스타'는 국내 작곡가 최초로 조영수가 자신의 이름을 내 건 시그니처 앨범으로, 조영수가 평소 추구하던 음악적 색깔을 표현하기 위해 제작됐다.
seon@osen.co.kr
넥스타엔터테인먼트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