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중' B.A.P, 여심 흔드는 압도적 카리스마..'눈길'
OSEN 임승미 기자
발행 2014.02.22 16: 30

[OSEN=임승미 인턴기자] 보이그룹 B.A.P가 여심을 흔드는 압도적 카리스마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B.A.P는 22일 오후 방송된 MBC 가요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 신곡 ‘1004(Angel)’를 열창했다. 이들은 성숙하고 세련된 모습과 한층 물오른 외모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B.A.P는 검정색 수트를 입고 등장, 블랙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이들은 파워풀한 안무에 애절한 가창력으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또한 깊어진 눈빛, 한층 섬세해진 표현력을 과시했다.

'1004(Angel)'는 하우스 비트의 어쿠스틱 댄스곡으로 이별한 연인을 천사에 빗대어 아픔과 슬픔, 그리움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SM 더 발라드(SM THE BALLAD), 선미, B1A4, 소유X정기고, 태진아, B.A.P, 가인, 박지윤, 비투비, 방탄소년단, 스피카, 씨크라운, 김바다, 탑독, 레이디스 코드, 스피드, 소년공화국, 샘, 립서비스, 비밥(Bebop), 임채언 등이 출연했다.
inthelsm@osen.co.kr
'쇼! 음악중심' 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