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중계' 유준상 "내 앨범, 자비로 100장 더 살 것"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4.02.22 21: 33

배우 유준상이 "최근 앨범을 냈는데 자비로 100장을 샀다. 더 살 것"이라고 밝혔다.
유준상은 22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이같이 밝히며 "최근 낸 앨범을 자비로 100장을 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100장을 더 살 예정이다. 주변에 많이 CD를 주고 홍보했다. 주위 사람들의 반응만 본다면 톱10에 들고도 남았다"며 웃어 보였다.

그는 또 "홍은희 씨는 이제 그만 하라고 한다"고 말해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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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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