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말', 월화극 2위로 '굿바이'..시청률 8.7%
OSEN 임영진 기자
발행 2014.02.25 07: 35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가 월화극 2위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2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따뜻한 말 한마디' 마지막회는 전국 기준 8.7%를 기록했다. 전회(11.2%)와 비교할 때 2.5%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월화극 중에서는 2위 자리를 지키는데 성공했다.
'따뜻한 말 한마디'와 동시간대에 방영된 MBC 드라마 '기황후'는 25.3%의 시청률을 보이며 압도적인 차이로 1위 자리에 올랐다. KBS 2TV 드라마 '태양은 가득히'는 3.8%에 그쳤다.

한편 '따뜻한 말 한마디'에 이어 오는 3월 3일부터는 이보영, 조승우가 주연으로 나선 드라마 '신의 선물 -14일'이 전파를 탄다.
plokm02@osen.co.kr
'따뜻한 말 한마디'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