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기웅이 오는 5월에 입대한다.
박기웅의 소속사 웨이브온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25일 오전 OSEN에 “병무청으로부터 5월 8일 입대 통보를 받았다”면서 “이변이 없는 한 예정대로 입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입대 전까지 예정돼 있는 작품 활동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박기웅은 현재 영화 ‘메이드 인 차이나’ 촬영 중이다.

앞서 박기웅은 지난 해 서울지방경찰청 소속 호루라기 연극단에 지원해 합격했다. 하지만 특기병을 취소하고 일반병으로 다시 지원했다. 이에 따라 그는 서울 논산훈련소에 입소해서 기초 훈련을 받은 후 의무경찰로 복무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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