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 6집 ‘뉴턴스 애플’ 호평..네티즌 “감성 넘친다”
OSEN 김사라 기자
발행 2014.02.27 09: 43

[OSEN=김사라 인턴기자] 밴드 넬의 새 앨범 ‘뉴턴스 애플(Newton’s Apple)’이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넬이 2년여 만에 선보이는 정규 6집 앨범이자 ‘중력 3부작’의 대단원 ‘뉴턴스 애플’이 27일 자정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 됐다. 타이틀곡 ‘지구가 태양을 네 번’은 물론 수록 곡 ‘타인의 기억’, ‘디컴포즈(Decompose)’, ‘침묵의 역사’ 등 다수의 곡이 공개 되자마자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기록 했으며, 음악 팬들의 호평 또한 이어지고 있다.
넬의 신곡을 접한 팬들은 “조용한 새벽에 최고의 선물! 이번 음악도 굿!”, “믿고 듣는 넬 음악! 감성 돋는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새 앨범을 반겼다.

‘뉴턴스 애플’의 타이틀곡 ‘지구가 태양을 네 번’은 벗어나려 해도 벗어 날 수 없는 중력처럼 마음을 끌어당기는 기억에 관한 곡이다. 경쾌한 드럼 리듬 속에 다양한 악기가 서로 어우러져 넬 특유의 서정적인 리듬감을 맛볼 수 있다.
함께 공개된 ‘지구가 태양을 네 번’의 뮤직비디오는 초현실적인 영상미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기쁨의 순간을 쏟아지는 금빛 가루로 표현한 영상은 중력처럼 벗어날 수 없는 행복한 기억을 그리고 있다.
‘뉴턴스 애플’에는 신곡 11곡이 CD 1에 담겨 있으며 ‘중력 3부작’의 첫 번째 앨범 ‘홀딩 언투 그래비티(Holding onto Gravity)’와 두 번째 앨범 ‘이스케이핑 그래비티(Escaping Gravity)’가 CD 2에 수록 됐다.
넬은 ‘뉴턴스 애플’로 본격적인 컴백활동에 나선다.
sara326@osen.co.kr
울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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